자기비판을 멈추고, 아침 거울 앞에서 하는 한 마디로 하루와 삶을 재정비하는 방법
수년 전,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커다란 사건을 겪으며 오랜 시간 유지해 오던 삶의 패러다임이 크게 깨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딴사람이 되었다고 느낄 정도로 강렬했던 그 변화의 과정 속에서, 비로소 제가 매일 무심코 사용하던 언어 습관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필이면 왜 나에게", "운이 없어서", "재수가 없어서"라며 외쳐대던 말들이 사실은 외부 환경 때문이 아니라, 내 스스로 삶을 파괴하고 있던 언어의 굴레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내면의 성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현대 자기계발과 심신 의학 분야의 거장인 루이스 헤이(Louise Hay)의 가르침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목차 1. 내면의 언어가 삶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 잠재의식이 현실을 바꾸는 원리 2. 희생과 교만, 그리고 자율적인 자아상으로의 전환 3. 매일 아침과 밤, 나를 바로세우는 거울 확언 루틴 (Louise Hay Mirror Work) 1. 내면의 언어가 삶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 잠재의식이 현실을 바꾸는 원리 충격을 동반한 시련은 기존의 관성을 멈추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만듭니다. 불운을 탓하던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자신이 습관적으로 사용하던 가학적인 표현들이 잠재의식 속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직시하는 것이 치유의 시작이었습니다. 루이스 헤이는 어린 시절의 극심한 학대와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수십 년간 자기 비하와 유년기 트라우마, 내면의 상처로 괴로워하는 이들을 위해 평생을 바친 마음 치유가입니다. 1980년대 에이즈 환자 지원 모임인 '헤이 헤이즈(Hay Rides)'를 만들어 사회적으로 소외받던 이들에게 따뜻한 안식처를 제공했고, 세계적인 정신건강 전문 출판사 '헤이 하우스(Hay House)'를 설립하여 수많은 치유가들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파했습니다. 5천만 부 이상 판매된 저서 『치유(You Can Heal Your Life...